신청만 하면 매달 돌려받아요
알면 매달 아끼는
문화·생활 혜택
교통비 환급, 문화누리카드, 문화가 있는 날처럼 신청만 하면 바로 쓸 수 있는 생활 밀착 혜택을 모았습니다.
문화누리카드
문화·여행·체육 활동에 쓰는 통합문화이용권입니다. 영화, 공연, 도서, 여행, 스포츠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K-패스 교통비 환급
한 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돌려받습니다. 2026년 이용 횟수 상한이 폐지됐고, 9월 30일까지는 혼잡시간대 승차 시 일반 50%·저소득 83%까지 한시 상향됩니다.
기후동행패스 (서울, 9.1 출시)
9월 1일부터 서울시민 K-패스 가입자에게 자동 적용됩니다. 정률형 일반 20%·청년 30%, 정액형은 월 기준금액(일반 62,000원·청년 55,000원)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고 청년 연령이 39세까지 넓어졌습니다. 기존 기후동행카드 선불권은 9.29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.
문화가 있는 날
2026년 4월부터 '문화수요일'로 확대돼 매주 수요일 공공 문화시설 할인·무료 혜택이 있고, 영화 1만원 할인은 매월 둘째·마지막 수요일 17~21시 시작 영화에 적용됩니다.
온누리상품권 상시 할인
카드형·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상시 7%, 지류는 5% 싸게 삽니다. 월 구매 한도(디지털 100만원·지류 50만원)가 있고, 명절 특별판매(10%)는 별도 발표 후에만 적용되니 혼동하지 마세요.
숨은 보험금 찾기 (내보험찾아줌)
본인이 가입한 모든 보험 계약과 아직 찾아가지 않은 중도·만기·휴면 보험금을 한 번에 조회하고 청구할 수 있는 공식 서비스입니다.
정부24 미환급금 찾기
지방세 과오납금 등 돌려받지 못한 돈을 정부24에서 한 번에 조회하고 환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.
교통 · 여행 · 자동차 혜택
출퇴근하고 차 굴리는 것만으로 돌려받는 돈, 그리고 안 찾아간 돈까지 모았습니다.
근로자 휴가지원사업
근로자가 20만원을 내면 기업 10만원, 정부 10만원을 더 얹어 총 40만원의 여행 적립금을 만들어 줍니다. 전용몰에서 숙박·교통·레저에 쓸 수 있고, 회사가 참여 신청을 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경차 유류세 환급
배기량 1,000cc 미만 경차 보유자에게 주유할 때 붙는 유류세 일부를 돌려줍니다. 지정 카드(경차사랑카드)를 발급받아 결제하면 자동으로 환급이 쌓입니다.
청년문화예술패스
2026년은 2006·2007년생(19~20세)이 대상이며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추가 발급 중입니다. 상반기에 못 받은 사람만 신청할 수 있고, 예산이 정해져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.
자동차 채권 환급금 찾기
자동차를 등록할 때 의무로 산 채권 중 만기가 지나고도 안 찾아간 돈이 있습니다. 본인 명의 차량이 있었다면 조회해 볼 가치가 있고, 소멸시효가 지나면 못 받습니다.
숨은 돈 찾기 · 생활비 아끼기
안 찾아간 내 돈과, 신청만 하면 깎이는 요금들입니다.
내 계좌 한눈에 + 휴면예금 찾아줌
전 금융권 계좌 잔액을 한 번에 조회하고, 소액 계좌는 바로 옮겨 해지할 수 있습니다. 휴면예금은 소멸시효가 없어 언제든 찾을 수 있습니다.
국세 미수령 환급금 조회
주소 이전·계좌 미등록으로 못 받은 국세 환급금은 5년이 지나면 국고로 귀속됩니다. 홈택스·손택스 '환급금 조회'나 네이버페이·삼성월렛 같은 민간 앱, 전화(1544-9944)로 확인하고 계좌만 입력하면 됩니다.
혜택알리미 · 보조금24
소득·거주지·가족 상황을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중앙·지자체 혜택을 골라 알려줍니다. 2025년 12월 정식 출시 후 6,000여 개로 늘었고, 가족 동의를 받으면 가족 혜택까지 함께 조회됩니다.
카드포인트 통합조회·현금화
여러 카드사에 흩어진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해 계좌로 받습니다. 포인트는 보통 5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.
통신·유료방송 미환급액 찾기
휴대폰을 해지하거나 번호이동할 때 남은 과오납 요금과 보증금이 그대로 잠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케이블TV 보증금도 따로 조회합니다.
잠자는 주식·보험료 찾기
주소가 바뀌거나 상속으로 못 받은 실물 주식과 배당금을 조회해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자동차보험 과납 보험료도 따로 조회합니다.
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
주말·공휴일 고속도로 통행료를 깎아줍니다. 원래 3자녀부터였는데 2026년 8월 22일부터 2자녀 가구까지 넓어졌습니다.
한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
작년보다 전기를 덜 쓰면 요금에서 깎아줍니다. 2026년 7월부터 절감 기준이 3%에서 1%로 완화되고 단가도 올랐습니다.
탄소중립포인트 (카본페이)
전자영수증·텀블러·장바구니·자전거처럼 일상 실천에 포인트를 주고 현금·카드포인트로 돌려줍니다. 2026년부터 나무심기 3,000원, 가정용 태양광 1만원, 고품질 재활용품 300원 등 항목이 늘었습니다.
폐가전 무상 방문수거
냉장고·세탁기·TV 같은 대형 가전은 1대부터, 소형은 5개 이상 모아 무료로 집에서 가져갑니다. 지자체 스티커를 살 필요가 없고, 2026년부터 대상이 모든 폐전기·전자제품으로 넓어졌습니다.
고향사랑기부제
고향이나 원하는 지자체에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로 10만원을 돌려받고, 답례품 3만원어치를 따로 받습니다. 사실상 3만원 이득입니다.
문화비 소득공제
총급여 7,000만원 이하 근로자가 책·공연·영화·수영장·헬스장에 쓴 돈의 30%를 소득공제 받습니다.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집계됩니다.
신청만 하면 바로 쓰는 혜택
놓치고 있던 생활 혜택
교통비 최대 53% 환급 + 문화누리카드 연 15만원
30초만에 내 지원금 확인 →정부지원금은 대부분 신청주의입니다. 조건이 맞아도 신청하지 않으면 지급되지 않습니다.